‘TV 방자전’ 이아현, 고혹적+섹시미 발산 “월매 완벽빙의”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10.25 11:46

수정 2014.11.20 13:15


이아현이 조선 최고의 기생 월매로 변신한다.

오는 11월5일 채널CGV에서 방송하는 오리지널 TV 무비 '방자전'에서 ‘월매’ 역을 맡은 이아현의 넘치는 카리스마와 섹시미를 뿜어내는 스틸컷이 25일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스틸컷에서 이아현은 화려한 비단과 자수가 수놓아진 한복을 입고 가야금을 켜는 등 기생에 완벽빙의된 모습이다.

극 중 그녀가 맡은 ‘월매’는 한때 조선 일대를 주름잡은 최고의 기생답게 매혹적인 미모와 자태를 자랑하며 색색의 보석으로 휘감아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또한 춘향의 어머니이자 남원 최고 기방 청풍각의 주인으로, 거대한 야망을 마음 속 깊이 감추고 춘향의 출세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인물로 그동안 이아현의 이미지와 180도 다른 이미지다.



이에 드라마 제작 관계자는 “강렬한 카리스마로 극의 긴장감을 이끌어갈 이아현의 색다른 연기 변신을 기대해도 좋다”고 귀띔했다.


한편 이아현의 색다른 연기변신은 오는 11월5일 밤 12시 채널CGV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babysunny77@starnnews.com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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