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승호가 최고의 졸업사진 남자스타에 등극했다.
지난 10월20일에서 26일까지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가 진행한 ‘최고의 졸업사진 男스타’라는 주제의 설문조사에서 유승호가 총 328표 중 48%(156명)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다.
더불어 SBS 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에서 좋은 연기를 펼친 송중기가 16%의 지지율로 2위에 올랐으며 영화 ‘너는 팻’의 남자 주인공 장근석(12%)이 3위를 차지했다.
이 외에 원빈(12%), 강동원(9%), 소지섭(4%) 순으로 집계됐으며 유승호는 쟁쟁한 꽃미남 남자 스타들을 모두 제치고 최고의 졸업사진 남자스타로 선정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대세는 유승호”, “정말 변치않고 잘 자란 케이스”, “유승호는 아역배우들의 본보기”, “어릴때부터 외모가 한결같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강혜인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관련기사
▶ 오인혜 드레스, '개콘'서 패러디! "조금 불편했다" 심경
▶ 선우은숙, 이혼 당시 고백 “두 아들의 동의가 있었기에 가능”
▶ 이순재 금계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 “행복하고 감격스러워”
▶ 백지영, 정석원과 커플링 공개..맞잡은 손 “부러워”
▶ 동해-서현, 뉴욕콘서트 무대 위 셀카 “연인포스 폭발”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