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원빈-소지섭’ 제치고 최고의 졸업사진 男스타 등극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10.28 18:03

수정 2014.11.20 13:07


배우 유승호가 최고의 졸업사진 남자스타에 등극했다.

지난 10월20일에서 26일까지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가 진행한 ‘최고의 졸업사진 男스타’라는 주제의 설문조사에서 유승호가 총 328표 중 48%(156명)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다.


더불어 SBS 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에서 좋은 연기를 펼친 송중기가 16%의 지지율로 2위에 올랐으며 영화 ‘너는 팻’의 남자 주인공 장근석(12%)이 3위를 차지했다.

이 외에 원빈(12%), 강동원(9%), 소지섭(4%) 순으로 집계됐으며 유승호는 쟁쟁한 꽃미남 남자 스타들을 모두 제치고 최고의 졸업사진 남자스타로 선정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대세는 유승호”, “정말 변치않고 잘 자란 케이스”, “유승호는 아역배우들의 본보기”, “어릴때부터 외모가 한결같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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