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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산업, 경남 양산 명동 화성파크드림 임대아파트 공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11.02 08:54

수정 2011.11.02 08:54

【대구=김장욱기자】화성산업(대표이사 이홍중)은 경남 양산시 명동에 ‘명동 화성파크드림’ 임대아파트를 3일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명동 화성파크드림은 전용면적 60㎡ 이하로 구성된 전체 220세대 임대아파트로, 임대기간은 5년이나 2년 6개월이 지나면 분양전환을 할 수 있다.

1순위 청약은 3일 인터넷으로 접수하고 3순위 청약은 7일(청약금 50만원) 인터넷 및 주택청약참가은행에서 접수하면 된다.

청약자격은 입주자모집 공고일 현재 양산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주로서 1순위 청약자격은 청약저축 또는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 6개월이 경과되고 매월 약정일에 월납입금을 6개월이상 납입한 사람이 대상이다.

또 3순위는 1순위에 해당되지 않는 분으로서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양산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주는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1일 분양홍보관에 게재할 예정이다.

이번에 분양할 명동 화성파크드림은 입지적 환경이 매우 우수하다.

현재 부산과 울산을 연결하는 7호 국도와 인접해 있고 7호 국도 우회도로(공사중)와 연계, 더욱 빠르게 부산과 울산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또 국가지원도로 60호선, 웅상도시계획도로(광3-3호선) 등이 현재 공사 중이어서 앞으로 교통환경은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명동 화성파크드림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신 평면설계를 선보인다.


전용면적 59㎡AㆍB, 56㎡, 55㎡, 51㎡AㆍB 타입으로서 전용면적 60㎡ 이하의 실속형 규모로 모두 저작권을 등록한 신평면으로 구성돼 있다.

수납시스템도 특화, 각 실별로 수납을 극대화하고 공간의 효율성을 높이도록 설계, 주거의 편리함을 갖추도록 했다.


분양홍보관은 7호국도변 롯데마트옆 경남은행 2층에 위치하고 있고 입주는 2013년 8월 중이다.

/gimju@fnnews.com 김장욱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