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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 아줌마 정다연이 여전히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근황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정다연은 자신이 홈페이지를 통해 “세 끼 식사 절대로 하지 말라”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의 정다연은 아슬아슬한 트레이닝복을 입은 채 도저히 45세로 보이지 않는 탄탄한 몸매를 여지없이 드러내 보이고 있다.
특히 정다연의 배에 새겨진 선명한 11자 복근과 매끄러운 피부, 군살하나 없는 늘씬한 팔다리는 보는 이의 눈을 떼지 못하게 할 정도로 완벽함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정다연은 “세 끼 식사보다 조금씩 자주 먹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트레이너다운 조언을 덧붙이며 식이요법과 운동에 대한 요령을 설명하는 모습도 보였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건 10년 아니 20년은 어려보이네요”, “남편 분은 좋겠다”, “환상적입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다연은 지난 2002년 딴지일보를 통해 몸짱 노하우를 소개하면서 일약 스타덤에 올랐으며, 그녀가 2007년도에 발간한 ‘몸짱 다이어트’는 일본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기도 하는 등 국제적 명성을 얻고 있는 글로벌 트레이너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babysunny77@starnnews.com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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