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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유인나 드레스, 세련Vs큐트 "같은 옷 맞아?"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11.04 14:22

수정 2014.11.20 12:48


배우 김민희와 유인나가 화이트 언발란스 드레스를 착용한 장면이 포착, 같은 옷 다른 느낌을 연출했다.

김민희는 패션매거진 퍼스트 룩의 ‘에린브리니에’ 드레스 화보에서 모던하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유인나는 지난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APAN(Asia Pacific Actors Nwtwork) 스타로드에서 베이글녀임을 과시, 귀여움과 섹시함을 동시에 발산해 취재진들의 플래시 세례를 한 몸에 받은 것.

두 사람은 같은 옷, 다른 느낌으로 여신포스를 발산하며 내추럴한 아름다움을 폭발했다.


연예계 패셔니스타로 손꼽히고 있는 김민희와 유인나가 선택한 드레스는 페미닌한 실루엣의 유니크한 컷팅과 화이트 컬러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롱 드레스로 에린브리니에의 스페셜 드레스.

김민희는 언발란스한 화이트 드레스에 내추럴한 헤어, 절제된 액세서리로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모습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반면, 유인나는 페미닌한 화이트 드레스에 블링블링한 킬힐과 클러치를 매치해 발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더욱 강조하여 부산국제영화제를 뜨겁게 달구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같은 옷 맞아? 이렇게 다른 느낌이?", “둘다 여신포스 폭발”, “둘 다 색다른 매력”, “이들만 소화가능한 드레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ralph0407@starnnews.com남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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