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크로스, '미니미'로 꼬꼬마 셔플댄스 "국민댄스 예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11.04 16:51

수정 2014.11.20 12:47


일렉트로닉 팝 듀오 엑스크로스가 ‘꼬꼬마 셔플댄스’를 선보이며 국민적인 댄스로 등극할 조짐이다.

4일 오후 7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서 엑스크로스는 자신을 쏙 빼닮은 초등학생 댄스 신동들과 함께 이색 셔플댄스로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엑스크로스 소속사 측은 “‘꼬꼬마 셔플댄스’는 엑스크로스의 신곡 ‘미니미(MINI ME)’ 퍼포먼스 중, 11세의 초등학생 셔플댄스 신동들이 나와 엑스크로스와 함께 퍼포먼스를 펼치는 것이다.
이미 엑스크로스의 팬들 사이에서는 엄청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멤버 성효람과 제이건의 비주얼까지 닮은 아이들이 춤을 추는 모습을 보면 엑스크로스의 미니미를 보는 기분일 것이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폭발시켰다.



한편, 엑스크로스는 '파티에 온 것처럼 신나게 즐기자'는 의미의 '미니미(MINIME)'를 공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가요계 올킬을 예고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agnrad@starnnews.com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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