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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사유리가 남자친구와 헤어진 이유를 고백했다.
최근 방송된 MBC '생방송 금요 와이드-사유리의 식탐 여행'에서 사유리는 남자친구가 없어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사유리는 "어떻게 난 남자친구가 안 생겨요?"라며 "없어요. 5개월 전에 헤어졌어요. 진짜예요"라며 5개월 전 남자친구와 헤어졌다고 솔직히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녀는 남친과 헤어진 이유로 "전화 많이하고 결혼해달라고 집 앞에 서 있으니까 남자가 무섭다고 도망갔어요"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에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자가 무서워서 도망가다니..”, “사유리씨 진짜 독특해”, “보다 보면 정말 재밌는 사람같다”, “맛집 소개할 때 제일 웃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4차원 맛집 평가’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사유리는 최근 몸빼바지를 입고 한국 아줌마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babysunny77@starnnews.com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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