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는 서울대 심리학과 최인철 교수가 속한 듀오휴먼라이프 연구소에서 체계적인 분석을 통해 개발했으며 성격진단도구인 ‘Big-5 모델’을 기반으로 연애 적합성을 파악한다.
Big-5모델은 정립하는 5가지 요소를 통해 성격을 분석하는 연구모델이다. 4가지 선호경향으로 성격을 검사하는 MBTI, 9가지 성격유형으로 분석하는 애니어그램 등과 함께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성격진단도구라고 알려져 있다.
Big-5모델을 토대로 개발된 연애적성검사는 연애성향을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점수로 환산한 것이 특징이다.
또 기존 인간관계와 정서상태를 통해 연애관계, 연애표현 유형을 분석함으로써 자신의 연애타입을 객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도와준다.
듀오 윤영준 홍보팀장은 “성공적인 연애를 하기 위해선 자신의 연애성향을 본인 스스로 알고 있어야 한다”며 “듀오의 연애적성검사를 통해 대한민국 많은 미혼남녀가 행복한 연애를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연애적성검사는 듀오 홈페이지(www.duo.co.kr)와 모바일웹(m.duo.co.kr)에서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jjw@fnnews.com 정지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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