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수능특집 하의실종 패션 공개 “노출이 너무 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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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이 수능특집 하의실종 패션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0일 가수 김장훈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수능에 지친 수험생들을 위한 수능특집 2탄! 요즘 대세죠. 하의실종. 공연을 위해 시작한 하체 강화 운동에서 오는 벅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아울러 김장훈은 “저희 완타치가 추구하는 이상향 드러움 맞습니다”라며 “촬영 후 늘어진 모습. 정말 철없어 보이네요”라는 말을 덧붙이며 충격적인 하의실종 패션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김장훈은 이소룡이 자주 입었던 체육복을 연상케 하는 노란 초미니 원피스에 하얀색 타이즈를 신고 의자에 기대어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는 생각이 많은 듯 고뇌하고 있는 모습과 심각한 표정으로 의자에 기대어 앉아 다리를 꼬고 있는 과정에서 건강미 넘치는 꿀벅지를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어 네티즌들의 시선을 더욱 집중시켰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능특집인데 수위가 너무 높은거 아닌가요”, “저 의상은 대체 뭔가요”, “노출이 너무 심한데요?”, “김장훈씨도 꿀벅지를 가지고 계시네요”, “내 스탈이야”, “오빠 다시 봤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장훈과 싸이가 펼치는 ‘완타치 2011-형제의 난’은 오는 19일 인천을 시작으로 원주, 대구, 광주, 서울, 부산 등 6개 도시에서 공연을 연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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