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수영이 최정윤에게 스킨십을 시도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오작교 형제들'에서는 황태범(류수영 분)이 차수영(최정윤 분)에게 점차 마음을 여는 모습이 그려졌다.
황태범은 아버지 황창식(백일섭 분)에게 돈을 빌려준 사람이 차수영이라는 것을 알고는 분노했지만 차수영은 "옛날 황태범은 가난하다고 이렇게 쪼잔한 사람 아니었다"며 충고했고 황태범은 예전에 자신감 넘치던 자신의 모습을 생각했다.
이에 옥상으로 차수영을 불러낸 황태범은 "나를 담보로 2천만원 빌려줘라"며 새로운 제안을 했고 차수영은 웃으며 "그러면 다 갚을때까지는 황태범 내꺼네?"라고 되받았다.
옥상에서 내려와 길을 함께 걷던 황태범은 차수영에게 은근슬쩍 손을 잡으려고 했지만 계속 실패했고 아이를 보고 좋아하는 차수영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어깨에 손을 올리려고 했지만 갑자기 울린 차수영의 핸드폰에 또다시 실패해 아쉬워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황태희(주원 분)가 납치될 위기에 처한 백자은(유이 분)를 구하려 고시원으로 달려갔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oarhi@starnnews.com강혜인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관련기사
▶ '슈스케3' 시즌 최고 시청률 기록..11.3%로 대미장식
▶ ‘슈스케3’ 울랄라세션, ‘너와 함께’로 우승 “반전은 없었다”
▶ ‘슈퍼스타K3’ 엄지원-박한별-손호영, 톱스타 총출동 ‘눈길’
▶ ‘슈스케3’ 버스커버스커, 음향사고에도 침착..“우승할까?”
▶ ‘위탄2’ 배수정-장성재 등 멘토부활제로 6인 구제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