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니콜 '인기가요' 새 MC 낙점, 아이유와 3인 체제
구하라와 니콜이 '인기가요'의 새 MC로 합류한다.
13일 한 매체는 SBS '인기가요'의 새 MC로 카라의 멤버 구하라와 니콜이 낙점됐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인기가요'는 아이유, 구하라, 니콜의 여자아이돌 3명이라는 색다른 조합의 MC진을 선보이게 됐다.
보도에 의하면 '인기가요'의 남승용CP는 "지금까지 음악프로그램에서 여성 MC 3명은 선보인 적 없는 조합이다"라며 "매번 남자 둘, 여자 둘 이런 식이었는데 이번엔 아예 새로운 조합을 만들어 봤다"고 전했다.
또한 이들 세 명의 MC는 단순히 진행만 하는 것이 아니라 MC석에서 분장쇼나 퍼포먼스 등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며 색다르게 진행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구하라와 니콜은 오는 11월20일 방송부터 MC로 등장할 예정이며, 기존의 SBS '인기가요' MC를 맡았던 조권, 설리, 이기광은 13일 방송을 끝으로 MC직에서 하차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최현정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관련기사
▶ '청춘불패' G8, 초등학생에 구구단 대결 전패 '대굴욕'
▶ ‘세바퀴’ 김혜선 “한살이라도 어릴때 노출연기 하고 싶었다”
▶ '오작교형제들' 주원, 납치된 유이 구하고도 쓸쓸히 뒤돌아
▶ '슈스케3' 시즌 최고 시청률 기록..11.3%로 대미장식
▶ ‘슈스케3’ 울랄라세션, ‘너와 함께’로 우승 “반전은 없었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