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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하하가 탈모에 대한 고민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14일 하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잠이안와. 머리가 너무 빠지네. 명수형한테 상담받아야겠어. 치킨먹었어. 햄버거도 짬뽕밥도 우동도. 내일부터 다시 살빼야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미 박명수는 신체적 약점을 개그로 승화시킬 만큼 탈모 연예인의 대표주자로 MBC ‘무한도전’에서 탈모캐릭터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여기에 ‘무한도전’ 팬들은 하하가 박명수에 이은 ‘무한도전’ 내 또 하나의 탈모캐릭터가 되는 것 아닌가 추측을 늘어놓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탈모캐릭터를 명수형이 곱게 뺏길까?”, “하하 그르지마라”, “먹는거봐서는 숀리한테도 상담받아야 할 듯”, “무한도전에서 탈모는 박명수로도 충분해”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하는 지난 13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넉넉한 뱃살로 게임을 진행해 웃음을 자아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oarhi@starnnews.com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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