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드림팀2’ 사상 초유의 사태, ‘19명 전원 탈락’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11.20 13:34

수정 2011.11.20 13:34


드림팀이 19명 전원 탈락으로 경기가 끝나는 상황이 벌어졌다.

20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 2’에서는 전국 소방대원 중 최강의 멤버들로 구성된 소방왕 대표팀과 드림팀이 철인 5종경기로 경기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드림팀과 소방왕 대표팀은 모두 열심히 경기에 임했으나 전원이 탈락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며 경기가 끝이 났다.

항상 전원이 탈락해도 경기 완주자는 늘 있었던 것과는 달리 오늘 경기에서는 드림팀과 소방왕 대표팀 모두 힘겨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 기회를 얻었던 소방왕 대표팀의 오관석 선수와 드림팀의 박재민 선수가 마지막 경기를 펼친 가운데 오관석 선수는 줄에 몸을 맡긴 채 큰 벽을 뚫어야하는 관문인 4단계에서 아쉽게 실패했다.



이어 도전한 박재민 선수 역시 4단계 관문의 벽을 넘지 못하고 탈락해 모두 실패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이에 MC 이창명은 아쉬워하며 출연진들에게 한 번의 기회를 더 주었지만 결국 마의 4단계를 넘지 못한 채 경기가 끝났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재민이 경기도중 상의를 탈의하고 명품복근을 노출해 눈길을 끌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u3ulove@starnnews.com손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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