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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이 이태성과 헤어지기위해 김수미의 돈을 받았다.
20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애정만만세'에서는 변동우(이태성 분)가 업둥이라는 사실을 안 강재미(이보영 분)가 변동우와의 이별을 결심했다.
크리스탈 박(김수미 분)에게 모든 사실을 듣고 고심하던 강재미는 크리스탈 박과 만나 변동우와 헤어지겠다고 하며 변동우가 업둥이라는 사실도 모두 비밀로 묻겠다고 했다.
이에 크리스탈 박은 강재미에게 위로금이라며 돈 봉투를 내밀었고 강재미는 그 돈봉투를 빤히 바라봤고 그 때 변동우가 그 말을 듣고는 안으로 박차고 들어와 강재미에게 돈 봉투를 주는 모습을 목격했다.
변동우는 봉투에 들어있는 돈을 보고는 "우릴 이런식으로 떼어놓으려는거냐"며 크리스탈 박에게 소리쳤지만 강재미는 그 돈 봉투를 받아들었다.
돈 봉투를 받아든 강재미는 "변호사님때문에 허비한 내 인생, 보상받는 돈이라고 생각하겠다"며 돈을 받아 가방안에 넣었고 변동우는 기가막혀하며 강재미를 끌고 나갔다.
이런 강재미의 냉정한 모습을 본 크리스탈 박은 "이런식으로 할 줄은 몰랐는데 굿잡걸은 굿잡걸이다, 아까워"라며 안타까운 표정을 지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써니박(문희경 분)이 자신의 아이를 찾겠다고 말했고 이것을 알게된 크리스탈 박은 기겁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ralph0407@starnnews.com남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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