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건설

삼안 대표이사에 원상희 부사장 선임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11.21 17:50

수정 2014.11.20 12:23

삼안은 대표이사에 원상희 부사장(사진)을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신임 원 대표이사는 연세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산업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대림엔지니어링과 선진엔지니어링, 한양 등을 거쳐 1989년 삼안에 입사한 뒤 22년간 상하수도부에 근무하면서 상하수도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이에 따라 삼안은 임종명 단독 대표이사 체제에서 임종명·원상희 각자 대표체제로 전환됐으며 임 대표는 관리 부문을, 원 대표는 기술부문을 주로 맡게 된다.

/blue73@fnnews.com윤경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