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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을 빛낸 스타들과 각계각층의 유명 인사가 한자리에 모이는 '2011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애프터스쿨이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건모, 이병헌, 박진영, 유동근 등 유명 대중문화예술인들과 소녀시대, 비스트, 김병만 등 젊은 대중문화예술인들이 각각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문화체육관광부장관표창 등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2011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 시상식' 사회는 개그맨 박수홍과 KBS 박은영 아나운서가 맡았으며, 원더걸스(선예, 예은, 유빈, 소희, 혜림)와 소녀시대(윤아, 수영, 효연, 유리, 태연, 제시카, 티파니, 써니, 서현)를 비롯해 애프터스쿨(주연, 가희, 정아, 유이, 나나, 레이나, 리지, 이영),비스트(윤두준, 양요섭, 장현승, 이기광, 용준형, 손동운), 빅뱅의 태양 등이 특별한 축하공연을 준비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ello1204@starnnews.com고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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