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그룹의 휴대폰 제조사인 KT테크는 지난해 11월 이후 출시한 ‘테이크’, ‘테이크 2’, ‘테이크 야누스’, ‘테이크 타키’까지 총 4종의 스마트에 대한 OS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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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테크는 자사의 스마트폰 브랜드인 '테이크(TAKE)' 전 모델을 대상으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2.3버전 '진저브래드'로 업그레이드한다고 22일 밝혔다. KT테크 사후서비스(AS)센터에서 테이크 스마트폰을 업그레이드하는 모습. |
OS 업그레이드는 KT테크 홈페이지(www.kttech.co.kr)에서 모델별로 업그레이드 매니저 프로그램을 통해 받을 수 있고, 스마트폰으로 무선랜(Wi-Fi)에 접속해도 업그레이드 받을 수 있다. 직접 사후서비스(AS)센터를 방문해서 업그레이드를 받을 수도 있다.
김기철 KT테크 사장은 “스마트폰 OS 업그레이드를 통해 테이크 스마트폰의 더욱 빨라진 속도와 향상된 성능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스마트폰 대중화에 맞춰 지속적으로 고객들의 의견을 수렴한 업그레이드를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cafe9@fnnews.com 이구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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