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프로포즈 대작전 출연? 현재 논의중일 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11.22 12:23

수정 2011.11.22 12:23


일각에서 제기된 ‘프로포즈 대작전’의 유승호 캐스팅 확정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22일 제작사와 유승호 측은 스타엔과의 통화에서 공히 “현재 논의중일뿐 출연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제작사의 관계자는 “현재 ‘프로포즈 대작전’은 여러 가지 가능성을 두고 논의가 진행되는 단계로 방송사나 주연 등에 대해서 확정된 것은 없다”라며 “왜 이런 보도가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성급한 보도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유승호 측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을 뿐이지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전해 일각에서 제기된 캐스팅소식을 완곡히 부인했다.

지난 2007년 일본 후지TV에서 방송된 ‘프로포즈 대작전’은 첫사랑과의 사랑에 성공하기 위해 과거를 거슬러 올라간 남자의 청춘 연애담을 그린 작품 원작에서는 일본 인기 아이돌 스타 야마시타 토모히사가 남자 주인공 역할을 맡았었다.



한편 유승호는 SBS 드라마 ‘무사백동수’ 종영 이후 현재 성실히 학교생활에 임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agnrad@starnnews.com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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