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지현이 겨울 화보를 통해 명품 몸매를 과시했다.
전지현은 최근 게스(GUESS) 겨울 화보를 통해 올 겨울 최신 아우터 트랜드를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화보 속 전지현은 도시적인 시크한 메이크업에 모래 위에 누워 아찔한 복근을 공개하고 있다. 또한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섹시하면서도 여성미 넘치는 다리 라인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불어 옷깃에 애니멀 프린트가 새겨진 인조털이 부착돼 있는 아우터 하나만으로도 패셔너블한 이미지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게스에서는 FW 사파리 제품 수익금의 일부를 아프리카 영유아 살리기 의료 보건 사업에 후원할 계획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babysunny77@starnnews.com김성희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관련기사
▶ 윤승아, 화보 공개 ‘섹시+여성미’ 발산 “우아함의 극치!”
▶ 편의점녀의 빨대펌, 과정은 추하지만 "컬 제대로 살아있어!"
▶ 이효리, 란제리 레드&반전 화이트 섹시 드레스 ‘내가 이효리’
▶ 보아, 아찔한 초미니 원피스 "완벽 비율 과시"
▶ 손담비, 강렬한 레드빛 복고의상 "섹시미 폭발"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