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근, 깜짝 고백 "어머니, 노환으로 병석에 누워계셔"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11.26 22:27

수정 2014.11.20 12:13


유동근이 병상에 누워있는 어머니 생각에 눈시울을 붉혔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유동근이 출연해 진솔하게 인터뷰 하는 시간에서 어머니가 아프다며 깜짝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동근은 인터뷰 도중 “어머니께서는 현재 노환으로 병석에 누워계신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그는 “그런 어머니를 아내가 평생 보살폈다. 정말 아내 전인화에게 고맙다.

아들도 못하는데 며느리가 지극히 어머니를 보살펴왔다”며 아내를 향한 고마움과 사랑을 나타냈다.

특히 유동근은 아내 전인화가 아이돌에게 이상형으로 꼽히는 것에 대해 "예뻐서 인기가 많은 것"이라고 재치있게 답했다.


한편, 지난 21일 개최된 '2011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전인화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유동근은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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