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패션 브랜드 ‘데상트 코리아’는 내달 1일 서울지하철 7호선 신논현역 인근에 최초의 직영 매장을 오픈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매장은 ‘데상트’와 ‘르꼬끄 스포르티브(이하 르꼬끄)’ 강남점으로 정통 스포츠의류를 선보이는 데상트 매장과 스포츠 캐주얼 의류를 앞세운 르꼬끄 매장이 나란히 있는 멀티 스포츠패션 공간으로 꾸며졌다고 데상트 코리아 측은 설명했다.
또 직영매장에서는 각 브랜드의 신제품을 가장 먼저 소개하고 강남점 한정 특별 상품을 판매하는 등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데상트 코리아 마케팅실 민세중 이사는 “패션에 민감한 젊은 층과의 접점을 확대하고자 강남에 첫 직영점을 오픈하게 됐다”며 “타깃 고객층에 맞는 상품력을 강화하고 수준 높은 고객 서비스를 제공해 스포츠패션의 대표 브랜드로 발돋움 할 것”이라고 전했다.
데상트 코리아는 내달 4일까지 데상트 블로그에서 ‘미션 이벤트’를 통해 데상트 스키다운점퍼와 르꼬끄 보드복세트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longss@fnnews.com 성초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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