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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드레스, 러블리+큐트 이브닝 룩 "사랑스러워 미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11.29 22:22

수정 2011.11.29 22:22



‘소녀디바’ 아이유의 러블리 드레스가 폭풍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지난 24일 ‘멜론 뮤직 어워즈’에서 아이유가 ‘3단 애교 레드카펫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은 러블리한 살구색 드레스가 화제다.


아이유가 선택한 드레스는 소녀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이 뎁(DEBB)이 추구하는 20세기의 데뷰탕트의 이미지와 너무 잘 부합되어 뎁(DEBB)에서 아이유를 선정하여 의상을 제작 지원 하게 되었다고.

아이유의 드레스는 시그니쳐 디테일인 샤프한 카라와 겹겹이 부풀린 스커트를 조합하여 사랑스러우면서도 고귀한 드레스로 완성 했다. 또한 러블리함을 강조한 살구색으로 볼륨이 잘 살 수 있는 실크소재를 사용, 이브닝 룩이라 반짝이는 블랙 세퀸스로 화려함을 더했다.


한편, 아이유의 정규 2집 ‘너랑 나’가 공개 1시간 만에 앨범 전곡으로 실시간 차트를 석권하며 사상 초유 올킬,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아이유 앓이’로 만들어 버렸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ralph0407@starnnews.com남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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