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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멤버들의 '데덴찌' 구호 전쟁이 일어났다.
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지 못한 박명수를 위해 12살 시절로 돌아가 여러가지 게임을 하며 노는 법을 알려줬다.
이 과정에서 한발뛰기 게임전 술래를 정하기 위해 일명 '데덴찌'로 불리는 편 가르기 게임을 했고 멤버들간 구호로 입씨름을 벌였다.
정형돈은 '덴~찌'가 맞다고 우겼고 노홍철은 '데덴찌'가 맞다고 했지만 정준하는 '데덴후렌찌'라고 한 뒤 유재석까지 '뒤집어라 엎어라'라는 구호를 대며 구호 전쟁은 더욱 더 치열해졌다.
급기야 멤버들은 동네 자존심이 걸렸다며 동네 이름을 대고 한명씩 구호를 외치며 가장 좋은 구호를 찾기에 나섰지만 끝까지 결론을 나지 않았고 엉뚱하게 박명수는 '코코코코'를 해 멤버들의 면박을 받았다.
한편 이 구호전쟁은 끝나지 않고 결국 각자 동네에서 부르는 대로 제각각의 구호를 외치며 편가르기 게임을 했고 이들의 싸움에 지친 박명수는 계속 게임 전 이탈하려고 하다 잡히는 것을 반복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ralph0407@starnnews.com남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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