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앱스토어에서의 인기에 힘입은 '보들북-인기율동동요'가 지난달 24일 일본, 미국을 비롯해 해외 120여개국 앱스토어 글로벌 진출을 시작한 지 1주일 만에 이룬 쾌거다.
'보들북-인기율동동요'는 신나는 동요를 영상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아동 대상 교육용 앱으로, 지난해 9월 출시한 이후 국내 앱스토어에서만 약 200만건의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한 베스트셀러다. 국내 사용자들에겐 아이가 워낙 좋아해 육아로 바쁜 엄마의 식사 시간을 마련해 준다고 붙여진 '엄마 밥 먹게 해주는 앱'으로 더욱 유명하다.
/art_dawn@fnnews.com손호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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