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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장애대학생 취업 지원
정부가 졸업을 앞둔 장애대학생을 대상으로 구직역량강화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사업체 현장 연수 등과 같은 시험고용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과 연계하는 사업도 추진중이다.
또한 졸업자에게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 구직등록을 유도해 상시 취업알선 서비스 및 기타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고용노동부와 교육과학기술부는 5일 이같은 내용의 ‘장애대학생 취업확대 Project’를 공동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 부처,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양질의 구인 기업을 발굴, 장애대학생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 등 구직자의 상황에 따른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고용노동부는 장애재학생 대상 인턴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민간 기업 이외에 정부부처 및 공공기관까지 장애대학생 인턴십 프로그램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애대학생의 취업률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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