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촬영부작용, 기구에 턱까지 고정 "몹쓸촬영!"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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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가 촬영 부작용 사진을 공개, 팬들의 걱정을 샀다.
김정태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몹쓸 촬영 부작용 이게 뭐니”라는 글과 함께 촬영 부작용 사진 두 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김정태는 병원에서 턱을 고정시키는 기구에 턱을 고정시키고 괴로워 하는 모습으로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특히 그는 더욱 핼쑥해진 모습으로 촬영으로 지친 기색이 역력해 보는 팬들의 걱정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것.
김정태의 팬들이 걱정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자 그는 “겨울 추울 때는 부상도 많지요. 추운데 고생하는 배우 분들 응원 많이 해주세요”라고 끄떡 없음을 보여주기도.
이에 네티즌들은 “대체 무슨 촬영을 했길래!”, “지금은 괜찮아진 건가요?”, “팬들의 걱정이 하늘을 찌릅니다”, “어서 빨리 낫기를 바랍니다”, “옆에서 항상 응원한다”, “열정이 넘치는 당신의 모습이 아름답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김정태는 ‘드림하이2’에서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기린예고 이사장 겸 교장 이강철 역으로 출연한다.
<사진=김정태 트위터>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ralph0407@starnnews.com남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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