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매니저, 목마-커플패션까지...훤칠한 키 훈남 '눈길'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12.07 13:58

수정 2014.11.04 15:00



가수 아이유와 ‘훈남’ 매니저의 다정한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유와 훈남 매니저'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돼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하얀 점퍼에 청바지를 입은 아이유가 한 훤칠한 키가 인상적인 건장한 남성에 목마를 타고 활짝 웃으며 브이자를 그리고 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 두 사람은 각각 뿔테안경과 흰 셔츠, 검은색 바지를 맞춰 입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자신의 팔을 남성의 목에 두르고 익살맞은 표정을 짓고 있는 아이유와 이 남성의 다정한 모습은 많은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 속의 남성은 일명 ‘다람쥐 매니저’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아이유의 매니저로 이미 팬들 사이에서는 훤칠한 키와 잘생긴 외모로 훈남 매니저라 불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매니저 완전 훈남”, “우리 아이유 목마까지 태우다니”, “완전 부러워”, “지나친 터치를 삼가라”, “연인 같기도 하고 삼촌과 조카같기도 하고”, “보기 좋아요” 등의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달 29일 정규 2집 '라스트 판타지(Last Fantasy)'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agnrad@starnnews.com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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