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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2년 연속,소셜미디어 대상
한국GM은 7일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인터넷 소통대상' 시상식에서 자동차부문 '소셜미디어 대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인터넷 소통대상'은 한국인터넷소통협회(ICOA)가 주관하는 시상으로 한국GM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수상했다.
수상 기업은 기업별 인터넷 및 소셜미디어 활용도를 나타내는 '인터넷 소통지수'와 '소셜 소통지수'의 각 분야별 평가 결과를 토대로 선정됐다.
한국GM은 올해 3월 쉐보레 브랜드 도입과 함께 올란도, 아베오, 말리부 등 신차 출시, 시승 행사와 같은 회사의 주요 행사들을 기업 블로그와 페이스북, 트위터, 스마트폰앱을 통해 인터넷으로 생중계했다. 또 신차 관련 온라인 질의 응답을 갖는 등 소셜미디어 및 뉴미디어를 활용해 고객과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적극적으로 시도한 것으로 이번 수상의 배경이 됐다고 설명했다.
한국GM은 1만 여명의 트위터 팔로어와 함께 기업 블로그, 페이스북 및 트위터를 모두 운영하고 있으며, 소셜미디어를 통해 고객과 꾸준한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email protected]윤정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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