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전시·공연

서신애 폭풍성장, 큰 키+성숙한 외모 "언제 이렇게 큰거야?"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12.08 01:00

수정 2014.11.04 14:55



서신애 폭풍성장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7일 연극 '악역배우 남달구' 측은 주인공 이철민과 아역배우 서신애의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국내 순수 창작극으로 2011년 12월 첫 무대를 올리게 된 '악역배우 남달구'는 극작가 겸 연출가인 이해제 연출의 신작으로, 늘 삼류배우로 악역만 도맡아서 하는 주인공 남달구(이철민, 김한 분)와 그런 아빠가 자신에게는 최고의 배우이자 주인공인 딸 지원(서신애 분), 이 부녀 사이를 바라보는 이웃들의 소박한 이야기이다.

더불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우 이철민과 서신애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 가운데 서신애의 놀랄 정동의 폭풍성장한 모습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신애는 과거 ‘지붕뚫고 하이킥’ 출연 당시 귀엽고 깜찍했던 모습과는 달리 한 껏 성숙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당시보다 부쩍 큰 키와 더불어 긴 웨이브 헤어가 청순한 서신애의 매력을 돋보이게 할 뿐 아니라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천진난만한 꼬마가 아닌 숙녀의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는 것.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신애 이제 아가씨같다”, “언제 이렇게 큰거야?”, “키도 완전 커졌어”, “폭풍 성장이라는게 이런 거구나”, “더 예뻐진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연극 ‘악역배우 남달구’는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동탄 반석아트홀에서 공연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babysunny77@starnnews.com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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