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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규종이 첫 정극 도전에 대한 SS501 멤버들의 반응을 전했다.
7일 경남 남해군 힐튼남해 리조트에서 진행된 TV조선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김해숙, 천호진, 독고영재, 이승민, 김영준, 루나, 김규종을 비롯해 박은령 작가와 윤상호 감독이 참여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김규종은 이미 연기에 도전하고 있는 SS501 멤버들의 조언은 없었냐는 기자의 질문에 “‘잘해’라고 말한 것이 다였다”고 밝혔다.
이어 “다들 워낙 바빠서 자기 살 길을 챙기는 경향이 있더라”고 농을 치며 “올해와 내년에 개인활동을 하기로 마음 먹었기 때문에 나중에 자신의 분야에서 열심히 노력하다 정상에서 만나자는 생각이다”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또한 김규종은 앞서 에프엑스의 설리와 크리스탈이 “대본 읽는 법을 많이 가르쳐준다.
한편 김규종이 생계를 위해 각종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뮤지컬 배우를 꿈꾸며 서인영(루나 분)의 마음을 사로잡는 완소 훈남 니키 역을 맡아 첫 정극 연기에 도전하는 TV조선 ‘고봉실 아줌마구하기’는 오는 17일 밤 7시 5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oarhi@starnnews.com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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