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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박현주재단, 제4회 지역아동센터 교사 워크숍

김시영 기자
파이낸셜뉴스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8~9일 전국의 공부방 교사들 60여명을 초청해 ‘제4회 지역아동센터 교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희망북카페 사업, 글로벌 문화체험 등 공부방 지원사업을 통해 미래에셋과 인연을 맺은 공부방 교사들이 초청됐다. 참석자들은 교육에 도움되는 실무 강의와 교육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고충과 스트레스 극복을 위한 심리치료 연극 및 카운셀링 과정에도 참여했다.

미래에셋 사회공헌실 조현욱 상무는 “앞으로 더 체계적인 프로그램들을 통해 재단에서 펼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 지원 사업들을 효과적으로 운영해 나가기 위한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은 지난 5일 전 임원이 급여의 1%를 기부하는 ‘미래에셋 1% 희망나눔’ 참여를 선포한데 이어, 미래에셋 봉사단이 참여하는 ‘산타봉사대’, 전국 150여개 사회복지시설의 성탄파티를 지원하는 ‘Happy X-mas Party’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과 따뜻하게 올 한해를 마무리 할 계획이다.

/sykim@fnnews.com 김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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