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보톡스 고백 "경락 하다하다 안되 보톡스 맞았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12.12 14:52

수정 2011.12.12 14:52



전현무 아나운서가 보톡스를 맞은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양준혁이 소개팅에 앞서 노총각 변신 1단계 코스로 마사지숍을 찾았다.

작은 얼굴이 대세인 만큼 경락 마사지를 받으러 간 양준혁과 전현무, 그리고 이경규가 출동, 양준혁 새단장에 적극 나선 것.

양준혁은 “소개팅 한번 해 볼 만하다. 사실 머리털 나고 마사지실은 처음이다”라며 쑥스러운 듯 말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이런데 처음이냐? 나는 일주일 전에도 방문했다.

경락마사지를 하다하다 안 되서 맞았다”라고 깜짝 비밀을 털어놓았다.

그 비밀은 바로 보톡스 주사였던 것. 이경규는 화들짝 놀라며 “보톡스 맞았어?”라고 신기해하자 전현무는 긍정의 미소를 지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양준혁은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공식 통역사로 활동, Mnet ‘슈퍼스타K3’에 크리스의 통역으로 화제를 모은33살의 미모의 동시통역사 박혜림 씨와 소개팅에 나서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oarhi@starnnews.com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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