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남권 최초의 특 1급 호텔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는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여성으로 구성된 고객들에게 점심 뷔페를 25% 할인한다고 13일 밝혔다.
‘레이디스 런치’ 프로모션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은 인원 수의 제한 없이 여성으로 구성된 단체라면 모든 고객이 점심 뷔페 가격(4만9000원, 10%세금 별도)의 25%를 할인 받을 수 있다.
T.G.I. 프라이데이스는 연말까지 평일 저녁 8시부터 생맥주를 1000원에 판매하는 이벤트와 매주 금요일에 다양한 혜택을 주는 ‘스폐셜 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연다.
스시&샐러드 뷔페 페밀리 레스토랑인 무스쿠스 삼성점에서는 시간을 잘 공략하면 특별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겨울나기 12월 행사’를 펼친다.
/happyny777@fnnews.com 김은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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