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담빠담’ 김범, 한파 속 반바지 차림 공개 ‘미소천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12.14 16:07

수정 2011.12.14 16:07



김범이 추위 속에서도 반바지차림으로 촬영에 임하는 사진이 공개됐다.


14일 소속사 측은 JTBC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의 국수역으로 분한 김범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범이 드라마 '빠담빠담'의 여름촬영에 맞춰 반바지와 슬리퍼 차림으로 촬영에 임한 후 쉬는 시간에는 두꺼운 한겨울 파카를 덮고 추위를 견디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김범은 촬영이 끝난 쉬는 시간임에도 극 중 해맑고 능청스러운 ‘형바보’ 이국수로 완벽 빙의해 한겨울 추위 속에서도 연신 미소를 지으며 촬영현장의 엔돌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한편 지난 13일 ‘빠담빠담’에서는 양강칠(정우성 분)의 간암선고에 간 이식을 하고자 그의 아들인 임정(최태준 분)을 찾아 간 이국수(김범 분)가 "아빠가 데려오래. 삼촌이랑 같이 가자"라며 강칠의 집으로 정이를 데려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oarhi@starnnews.com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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