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가요대제전, 우결커플 아담-쿤토리아-강특-우정 MC발탁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12.15 15:45

수정 2011.12.15 15:45



연말에 개최되는 'MBC 가요대제전'에 우결 커플들이 MC로 발탁됐다.

오는 31일 진행되는 '2011 MBC 가요대제전'은 광명 스피돔과 일산 MBC 드림센터, 뉴욕 타임스퀘어, 임진각, 부산 벡스코 등을 연결해 약 4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여기에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 출연한 아담커플(조권,가인), 쿤토리아커플(닉쿤,빅토리아). 강특커플(이특,강소라), 우정커플(이장우,은정)이 2011년 가장 핫 한 스타임을 인정받아 이번 '가요대제전'의 공동 커플MC로 발탁됐다.


이번 행사는 최대 3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의 돔에서 열리는 만큼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4쌍의 커플MC와 올 한 해 동안 최고의 활약을 보인 대한민국 대표 가수들이 이전과는 차별화 된 색다른 구성과 다채로운 공연으로 광명 스피돔의 초대형 무대를 꽉 채울 예정이다.

이번 '가요대제전'에는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2PM, 카라, 원더걸스 등 약 180여명 총 46팀이 출연하며 이들이 꾸미는 최고의 퍼포먼스들과 더불어 커플 MC들의 달콤한 러브라인, 그리고 '우결' 신구커플들의 보이지 않는 신경전 등이 큰 볼거리라고 할 수 있다.



한편 '2011 MBC 가요대제전'은 오는 31일 밤 9시 50분부터 약 4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oarhi@starnnews.com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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