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장동건, 일본 방문..하네다 공항 실신 분위기!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12.20 21:43

수정 2011.12.20 21:43



영화 ‘마이웨이’ 장동건이 일본 프로모션 행사를 위해 일본을 찾아 공항에는 열띤 환호로 들썩거리며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내년 1월 14일 일본 개봉을 앞두고 있는 ‘마이웨이’의 주역 강제규 감독과 장동건이 지난 18일 프로모션 행사 참석을 위해 일본을 찾았다. 장동건은 지난 2월 팬미팅 이후 10개월 만에 일본 팬들을 만나게 된 것.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장동건이 도착한 일본 하네다 공항에는 수많은 취재진과 수백여 명의 팬들이 모여 그를 맞이했다. 장동건은 “매번 일본에 올 때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환영해 주셔서 매우 기쁘다”는 말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길고 힘든 촬영을 끝내고 영화가 완성되어 일본에 개봉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

영화 재미있게 봐달라”며 ‘마이웨이’에 응원을 부탁하기도.

일본 팬들을 만난 강제규 감독과 장동건은 19일부터 오다기리 조와 함께 일본 개봉기념 기자회견 및 각종 프로모션 행사에 돌입했으며 주말에는 다시 국내로 돌아와 무대인사를 진행하며 국내 팬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마이웨이’는 장동건, 오다기리 조, 판빙빙 등 한중일 대표 배우에 연기파 배우 김인권까지 가세해 2차 세계대전이라는 역사의 소용돌이에 휩쓸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오는 2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u3ulove@starnnews.com손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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