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민 케이크폭탄, 대체 뉴규? "방긋방긋 성민선생"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01 15:51

수정 2012.01.01 15:51



그룹 슈퍼주니어 성민이 케이크폭탄을 맞았다.

1일 최시원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생일 축하해 형. 그리고 형 생일이랑 2012년의 새해를 즐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생일을 맞아 촛불이 붙은 케이크 앞에서 밝은 미소를 띈 채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성민과 케이크폭탄을 맞아 엉망이 된 성민의 모습이다.


특히 두 사람이 같은 사람이라고는 전혀 생각되지 않을 만큼 얼굴과 옷, 머리 등에 엉망으로 뒤엉킨 케이크와 케이크폭탄을 맞고도 카메라 앞에서 미소짓고 있는 성민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카메라 앞에서는 웃어야 한다는 교훈을 보여주신 성민선생”, “아예 다른 사람인 줄 알았다”, “슈주 멤버들 우정이 느껴지는 듯”, “케이크 폭탄 맞은거 귀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각종 연말 행사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과 함께 2011년을 마무리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oarhi@starnnews.com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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