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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가 하하에게 키 굴욕을 짧고 강하게 선사했다.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좋다-런닝맨’에 원더걸스 소희, 에프엑스 설리, 샤이니 민호, 슈퍼주니어 최시원, 씨스타 효린 등이 출연해 산수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2011년에 훌훌 털어버리고 버렸으면 하는 바람을 서로에게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소희팀에는 유재석 김종국 소희, 효린 팀에는 이광수, 지석진, 효린, 송지효 팀에는 민호와 시원으로 한 팀을 이뤘다.
하하는 유재석에게 “야한 비디오를 버리고 가슴을 업 시키려는 마음을 버려라”라고 공격을 하기 시작했다.
이에 소희는 조용히 듣고 있다 하하에게 “하하 오빠는 깔창을 버렸으면 좋겠다”고 키굴욕을 선사해 폭소케 했다.
이에 하하는 “소희가 조용히 있다가 얘기를 하는데 정말 마음에 와닿는다”고 충격을 받은 표정을 지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이날 소희는 유재석 김종국과 함께 방송국 내 숨은 연산기호 찾기에 나선 가운데 조용조용히 숨겨진 연산찾기 능력을 발휘, 수색본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소희의 아버지가 ‘런닝맨’ 팬임을 인증해 화제가 됐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ralph0407@starnnews.com남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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