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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이 자신의 두 아들 모습을 방송 최초로 공개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은 '절친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서진, 이선균, 이근호, 이동국, 장우혁이 출연해 멤버들과 함께 5:5 레이스를 펼쳤다.
이선균은 엄태웅의 절친으로 출연했고 방송 초반 엄태웅은 이선균에게 "둘째가 딸이었지?"라고 물으며 친분을 과시했다. 그러나 이선균은 "아들 둘"이라고 발끈한 후 "절친은 개뿔!"이라며 예능감을 불태웠다.
이 후 이선균은 세 번째 미션에서 멤버 한명이 낙오해 히치하이킹으로 경포대까지 가야 하는 미션이 나오자 선 뜻 자진 낙오해 미션을 수행했다.
미션 수행을 위해 연인의 차를 얻어 타게 된 이선균은 연인들과 대화 중 “아기 사진 갖고 계세요?”라고 묻자 "그럼 차비 대신 아들의 사진을 보여주겠다"고 말하며 휴대폰을 꺼냈다.
이선균은 사진을 공개하기 전 “저의 가장 소중한 투샷 입니다”라고 말한 후 사진 공개 후 “예쁘죠?”라며 묻고 흐믓한 표정으로 아들의 사진을 바라보는 등 영락없는 아들바보임을 인증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fiance@starnnews.com김창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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