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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우림이 ‘나가수’ 최초로 경연곡을 영상과 함께 음반으로 발매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2일 소속사와 MBC 측은 "앨범을 만든다는 각오로 임한 경연 트랙들이었기에 팬들이 요청한다면 CD와 DVD로 발매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자우림의 팬들이 명예졸업 축하와 함께 앞으로 볼 수 없다는 점을 아쉽게 여겨 각종 SNS를 통해 자우림 편 특별 발매를 요청했기 때문.
이에 자우림과 MBC 측은 긍정적인 검토를 하고 있으며 지난 7월 31일 첫 출연에서 1차 경연때 1위를 차지한 '고래사냥'을 포함해 '매직 카펫 라이드' '왼손잡이' '사랑밖엔 난 몰라' 등 15곡을 포함시킬 예정이다.
특히 김윤아는 "'나는 가수다'에서 자우림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음악적인 실험과 진지한 도전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자우림은 오는 7일 부천에서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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