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 소녀시대보다 잘 나갔을 여배우 1위"세계미녀의 능력"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03 08:10

수정 2012.01.03 08:10



배우 고아라가 소녀시대 보다 잘 나갔을 여배우 1위로 등극했다.

지난 12월23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 사이트 곰TV 영화 섹션에서 ‘실제로 가수 데뷔했다면 소녀시대 못지않은 인기를 얻었을 것 같은 여배우는?’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설문조사에서 고아라가 1위를 차지했다.

이연희, 최정원, 공효진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거머쥔 1위 자리라 더욱 관심을 끌고 있는 것.

앞서 고아라는 ‘파파’의 예고편과 뮤직비디오를 통해 파워풀한 댄스 실력과 음악감독도 극찬했다는 뛰어난 노래 실력을 공개하기도 했다.


더불어 고아라는 영화 ‘파파’에서 천부적인 끼를 숨긴 채 책임감으로 똘똘 뭉친 ‘준’ 역을 완벽 소화하기 위해 촬영 수개월 전부터 보컬과 댄스 트레이닝을 받은 바 있다.

또한 고아라의 탄탄한 춤, 노래 실력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펼치는 탄탄한 스토리의 영화 ‘파파’에서 화려한 볼거리로 선보일 예정이라 많은 이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미국 애틀란타를 배경으로 뿔뿔이 흩어질 위기에 처한 준(고아라 분)을 비롯한 6남매와 도망간 톱스타를 찾다 불법체류자가 돼버린 매니저 춘섭(박용우 분)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파파’는 2월 초 개봉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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