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 음원판매액 '100억' 고공행진.."나도 얼떨떨해"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03 08:53

수정 2012.01.03 08:53



이현이 ‘음원 판매액 100억원’이라는 놀라운 성적을 남겼다.

솔로곡 ‘내꺼중에 최고’와 2AM 창민이 함께한 ‘밥만 잘 먹더라’ ‘남자니까 웃는거야’ 등이 큰 사랑을 받으며, 100억원에 달하는 놀라운 음원 판매액을 기록했다.

이현은 “100억이란 숫자에 나도 얼떨떨하다. 무엇보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내 노래를 들어줬다는 점에 너무 감사하다. ‘너니까’를 통해 보컬리스트로서의 입지를 확실히 다지고 싶다”라며 당찬 각오를 밝혔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히트보컬' 이현의 신곡 '너니까'에도 큰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너니까'는 발매 직후 엠넷, 멜론 차트 1위를 기록하며 고공행진 중이라, 이 곡의 판매액까지 더하면 어떤 놀라운 숫자가 나올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이현은 2일 생애 첫 솔로 정규앨범 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agnrad@starnnews.com최현정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관련기사
이현, ‘너니까’ 1위 기록 "대세 아이유도 제친 능력남"
코요태 컴백, 새 싱글 '했던 말 또 하고'로 신년활동 박차
[영상]B.A.P 티저, 신인 최초 지상파광고 '블록버스터급'
김보경 표절논란, 아이유 원곡자 "진심어린 사과 받았다"
코요태, 용감한형제와 손잡고 신곡 ‘했던 말 또 하고’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