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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서울 SBS 목동 사옥에서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의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이천희가 등장하고 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주동민 감독을 비롯해 지진희, 구혜선, 유선, 이천희, 클라라, 임성언, 하주희가 참석해 작품 설명과 출연자들이 인터뷰 하는 시간을 가졌다.
‘뿌리깊은 나무’의 후속작으로 방영되는 SBS 새 수목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은 파일럿, 승무원, 관제사, 정비사 등의 이야기를 담은 항공 드라마로, 국내 항공 역사 60년 만에 금녀의 벽을 허문 여성 조정사와 인천 타워의 관제사 등 기존에 접하지 못했던 캐릭터와 여객기를 안전하게 운행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한편, '부탁해요 캡틴'은 1월 4일 저녁 9시 55분에 첫 방송 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kimhm87@starnnews.com김형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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