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이나 사무실의 PC에서도 손쉽게 공연장에 온 듯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라세스 헤드셋은 PC에 USB를 연결하는 것만으로도 7.1 채널의 입체 음향을 지원한다. 헤드셋 내에 별도의 사운드카드가 내장되어 있어 극장 수준의 서라운드 음향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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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세스 7.1 채널 헤드셋 |
잡음 제거 기능이 있는 마이크는 네이버폰, 스카이프, 팀보이스, MSN 등 무료 인터넷 전화나 음성 채팅을 완벽하게 지원하며, 음량과 진동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리모컨이 달려있어 초보자도 손쉽게 조작할 수 있다. 도톰한 질감의 이어패드는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면서 밀폐감을 높여 소리가 새어 나오는 것을 방지해주고 12단계로 길이 조절이 가능한 아치형의 헤드밴드는 머리를 부드럽게 감싸줘 안정감 있게 착용할 수 있다. 정가 13만 8천원의 헤드셋을 지디몰( www.zdmall.co.kr)에서 6만 9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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