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7.1채널 헤드셋이 있다고?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03 19:41

수정 2012.01.03 19:40

대한민국 최고의 가창력과 연주 실력을 갖춘 뮤지션들이 공연을 기반으로 하는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연일 전파를 타고 있다. '나는 가수다', '불후의 명곡', '위대한 탄생', '슈퍼스타 K' 등 방송을 통해 소개된 노래들은 멜론이나 소리바다와 같은 음원 순위 사이트에서 매주 상위권을 휩쓸 정도로 인기를 얻는다. 편곡을 거쳐 색다른 매력으로 거듭난 명곡들이 시청자 개개인의 추억을 상기시키는 것은 물론, 무대 위 생생한 분위기를 그대로 담아 감동을 더하기 때문이다.

가정이나 사무실의 PC에서도 손쉽게 공연장에 온 듯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라세스 헤드셋은 PC에 USB를 연결하는 것만으로도 7.1 채널의 입체 음향을 지원한다. 헤드셋 내에 별도의 사운드카드가 내장되어 있어 극장 수준의 서라운드 음향을 즐길 수 있다.

강력한 진동 우퍼가 내장돼 있어 저음부의 웅장함과 풍부한 사운드를 표현하며 공간감을 더욱 증폭시켜준다. 이퀄라이저 설정을 통해 다양한 가상 환경을 선택할 수 있어 음악뿐만 아니라 영화를 감상할 때도 보다 생생한 입체감을 느낄 수 있다.


▲ 라세스 7.1 채널 헤드셋

잡음 제거 기능이 있는 마이크는 네이버폰, 스카이프, 팀보이스, MSN 등 무료 인터넷 전화나 음성 채팅을 완벽하게 지원하며, 음량과 진동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리모컨이 달려있어 초보자도 손쉽게 조작할 수 있다. 도톰한 질감의 이어패드는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면서 밀폐감을 높여 소리가 새어 나오는 것을 방지해주고 12단계로 길이 조절이 가능한 아치형의 헤드밴드는 머리를 부드럽게 감싸줘 안정감 있게 착용할 수 있다.
정가 13만 8천원의 헤드셋을 지디몰( www.zdmall.co.kr)에서 6만 9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라세스 7.1채널 헤드셋을 반값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