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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이 신약 개발장에서 깽판을 놓았다.
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에서는 백여치(정려원 분)가 외할아버지 진시황(이덕화 분)이 사활을 걸고 개발한 신약 개발장에서 큰일을 쳤다.
백여치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어보였고 120년을 산 불사의 닭 '금옥'을 들고 가 특별요리를 하라고 주문했다.
이어 좋은 분위기의 행사장에 난입한 여치는 단상 위로 올라가 "이 좋은 날 쇼호스트로써 노래 한곡 하겠다"며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를 열창했고 당황한 진시황은 여치를 끌어냈다.
여기에 최항우(정겨운 분)가 신약 임상실험이 실패했다며 꺼내놓은 동영상에 맞서기 위해 닭 금옥을 데려오라고 했던 진시황은 요리로 바껴 등장한 금옥을 보고는 닭을 어루만지며 쓰린 가슴을 부여잡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유방(이범수 분)이 최항우(정겨운 분)의 계략으로 천하그룹의 신입사원으로 입사하게 됐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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