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래 데뷔 나이 공개, “15세에 어린 나이로 데뷔”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04 09:17

수정 2012.01.04 09:17



윤미래가 15세의 나이로 데뷔했던 사실을 공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서는 힙합부부 윤미래와 타이거JK가 동반 출연해 음악 이야기, 아들 조단 이야기 등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윤미래는 데뷔를 하게 된 과정과 나이를 공개하며 “친구 따라 오디션에 갔는데 카페에 나오는 음악을 흥얼거리다 바로 캐스팅 됐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14세에 캐스팅이 돼 15세에 어린 나이로 데뷔했다고 전하며 “나이를 4살 올려 4년간 19세로 활동했다”라 밝혔다.


이는 당시 소속사에서 시키는 대로 19세로 뮤지션 활동을 한 것으로 윤미래는 “나이가 너무 어리면 아티스트나 뮤지션으로 잘 봐주지 않기 때문이다”라 이유를 전했다.



이에 남편 타이거JK는 “자기 자랑을 하는 거다”라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으며 “세계적 프로듀서 퀸시 존스가 윤미래의 노래를 들은 후 랩과 노래 둘 다 잘한다고 칭찬했다”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윤미래는 까만 피부 때문에 겪은 차별로 많이 외로웠다고 고백하며 그 힘든 시간을 음악으로 견뎌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u3ulove@starnnews.com손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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