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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S501의 허영생이 배우 고아라와 함께한 다정한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4일 오전 허영생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라가 출연한 '페이스메이커' 영화 시사회 다녀왔어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영화 대박나길 바랍니다!! 화이팅. 이건 인증샷. 초대해줘서 고맙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허영생과 고아라는 얼굴을 가까이 맞댄 채 다정한 모습으로 서로 브이자를 그리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강렬한 느낌에 빨간 옷과 눈을 동그랗게 뜬 고아라와 입술을 꾹 다물고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허영생의 모습에서 다정한 오누이의 분위기가 연출돼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은근히 잘 어울리네요", "사이 무척 좋아 보여요", "좋겠다.
한편 고아라가 출연하는 영화 '페이스 메이커'는 평생 다른 선수의 페이스 조절을 위해 뛰어온 마라토너가 생에 처음으로 자신만을 위한 42.195km ‘꿈의 완주’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로 오는 19일 개봉할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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