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 해체, 4년 만에 공식 해체 ‘각자의 길 가기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04 10:08

수정 2012.01.04 10:08



티맥스가 4년 만에 공식 해체됐다.

지난해 말 티맥스는 공식 해체를 결정하고 멤버들이 각자의 길을 가기로 공식 결정했다. 티맥스 소속사 측은 티맥스가 지난해 모두 모여서 회의를 했으며 각자가 하고 싶은 일에 매진하자고 합의했다고 밝혔다.

티맥스 멤버들은 향후 상반된 길을 가게 되며 신민철은 레이블을 따로 만들어 음악 활동에 매진할 계획이며 주찬양 또한 티맥스를 떠나 홀로서기에 나선다.

이에 반면 김준과 박윤화, 박한비는 소속사에 남아 연기 활동에 전념할 계획이다.



티맥스는 지난 2007년 신민철, 김준, 박윤화가 속한 3인조 그룹으로 데뷔해 2009년 초 김준이 출연한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OST ‘파라다이스’를 불러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2010년 초 박윤화가 군입대를 이유로 하차한 후 주찬양과 박한비를 영입해 4인초로 탈바꿈했다.


한편 김준은 지난해 9월 29일 충남 논산 육국훈련소를 통해 입소해 의무경찰로 복무 중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agnrad@starnnews.com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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