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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본관에서 ‘제 4대 명예검사 위촉식’이 열린 가운데 이민호가 검사복을 입고 있다.
이번 위촉식에는 배우 이민호와 문채원, 서울대 김난도 교수, 엔씨소프트 부사장 윤송이가 제 4대 명예검사로 임명됐다.
명예검사로 위촉된 이들은 1년 동안 검찰청의 대민봉사활동과 홍보활동을 하게 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kimhm87@starnnews.com김형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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