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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유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04 16:22

수정 2012.01.04 16:22



4일 오후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 국제스케이트장에서 피겨 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와 가수 아이유가 함께 부른 노래 '얼음꽃' 음원 수익금 전달식이 열린 가운데 아이유가 수익금 전달 소감을 말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SBS '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에 출연해 주제곡 '얼음꽃'을 불러 큰 인기를 얻었으며, 음원을 녹음할 때 '얼음꽃'의 수익금 전액을 피겨 발전 금액으로 쓰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이날 행사에서 두 사람은 지난해 약속했던 '얼음꽃' 음원 수익금 전액을 피겨스케이트 국가대표팀 선수들에게 전달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kimhm87@starnnews.com김형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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